"불리지 않은 현미도 부드럽게" PN풍년 현미 특화 압력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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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솥 브랜드 PN풍년은 건강을 위해 통곡물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현미 특화 압력솥 '브리에 순수현미 I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N풍년이 새롭게 출시한 '브리에 순수현미 IH'는 이러한 통곡물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70년 전통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과학적 압력설계와 2.2기압의 초고압으로 단단한 통곡물을 불리지 않고 조리하더라도 부드럽고 찰진 밥을 완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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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압력솥 브랜드 PN풍년은 건강을 위해 통곡물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현미 특화 압력솥 '브리에 순수현미 I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점차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백색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보고서에 따르면, 통곡물은 정제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지속시켜 비만과 당뇨,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킨다. 다만, 통곡물의 특성상 식감이 거칠고 충분히 불리지 않으면 취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PN풍년이 새롭게 출시한 '브리에 순수현미 IH'는 이러한 통곡물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70년 전통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과학적 압력설계와 2.2기압의 초고압으로 단단한 통곡물을 불리지 않고 조리하더라도 부드럽고 찰진 밥을 완성시켜 준다.
또한, 압력솥 내면에 새겨진 백미, 현미 듀얼 물 눈금은 국내 70여명뿐인 밥 소믈리에가 여러 차례 검증을 거친 물 기준으로, 가장 일반적인 백미밥은 물론, 현미밥 역시 찰지고 부드럽게 지을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준다.
PN풍년의 관계자는 "현미에 최적화된 초고압으로 오랫동안 불리고 삶지 않아도 부드러운 현미밥을 지을 수 있어 통곡물의 거친 식감을 싫어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며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브리에 순수현미 IH’를 만나실 수 있다"고 밝혔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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