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김희선 미담 공개 "생일에 명품 가방 선물"[밥이나 한잔해][별별TV]

정은채 기자 2024. 5. 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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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한잔해' 배우 한선화가 김희선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날 김희선은 성수에 거주하는 배우 한선화를 초대했다.

김희선은 "제가 드라마 마지막 촬영에 갑자기 촬영장 밖의 스태프분들이 난리가 났다. 커피 차+간식 차+분식 차까지 쫙 보냈다. 그래서 어깨가 많이 올라갔다. 막내가 통이 너무 크다"라며 한선화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어 한선화는 김희선이 자신의 생일에 명품 가방을 선물로 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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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밥이나 한잔해' 방송화면 캡쳐
'밥이나 한잔해' 배우 한선화가 김희선의 미담을 공개했다.

16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밥이나 한잔해'에서는 성동구 성수동에 모여 '밥 친구'를 초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선은 성수에 거주하는 배우 한선화를 초대했다. 김희선은 "제가 드라마 마지막 촬영에 갑자기 촬영장 밖의 스태프분들이 난리가 났다. 커피 차+간식 차+분식 차까지 쫙 보냈다. 그래서 어깨가 많이 올라갔다. 막내가 통이 너무 크다"라며 한선화의 미담을 공개했다.

이어 한선화는 김희선이 자신의 생일에 명품 가방을 선물로 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농담으로 (유)해진 선배님이랑 희선 선배님이 좋은 가방을 사주겠다고 했다. 농담이라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한참 지난 후에 큰 상자를 들고 찾아왔다. 봤는데 잊지 못할 큰 선물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입장에서는 명품이란 것보다 선배님이 몇 개월 지난 제 생활을 챙겨준 게 감동이었다. 저는 연예계 생활하면서 선배님한테 선물 받아본 게 처음이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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