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 7급 수습 공무원 172명 선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사혁신처는 2024년도 전국 지역 인재 7급 수습 공무원 172명(행정직 108명, 과학기술직 64명)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인재 수습 선발 시험은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 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한편, 지난 16∼20일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응시원서 접수에선 선발 예정 인원 654명에 2만6천532명이 지원해 평균 4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승호 인사혁신처장,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면접시험장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승호 인사혁신처장이 10일 '2024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면접시험'이 치러진 경기도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시험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5.10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3/yonhap/20240523180144566odcr.jpg)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인사혁신처는 2024년도 전국 지역 인재 7급 수습 공무원 172명(행정직 108명, 과학기술직 64명)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4.9세로 지난해와 같았다. 최고령은 31세, 최연소는 22세다. 여성 합격자의 비중은 전체의 59.9%(103명)로, 지난해(64.0%)보다 다소 낮아졌다.
지역 인재 수습 선발 시험은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 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작년 기준 40여개 중앙 부처에서 총 1천890명이 근무하고 있다.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교에서 학과 성적 상위 10% 이내 졸업(예정)자를 추천받아 필기시험(PSAT·헌법), 서류 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한편, 지난 16∼20일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응시원서 접수에선 선발 예정 인원 654명에 2만6천532명이 지원해 평균 4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7급 공채 1차 시험은 7월 27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다.
시험 장소는 같은 달 19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redfla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 45년 만에 무죄 | 연합뉴스
- [샷!] "아리랑 화음에 온몸에 소름이" | 연합뉴스
- "유족이고 XX이고…"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고성·막말 논란(종합) | 연합뉴스
-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이란 정권 붕괴' 촉구" | 연합뉴스
- "러, 올해 들어 금 15t 매각…2002년 이후 최대 규모" | 연합뉴스
-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연합뉴스
- "세살배기 딸 목 졸라 살해" 진술 바꾼 친모에 살인죄 적용(종합) | 연합뉴스
- 대구 도심 알몸 배회 30대…경찰, '공연음란' 혐의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 이스탄불서 축구선수 피살…치정 엮인 유명가수 구금 | 연합뉴스
- '관짝소년단 논란' 하차 5년 샘 오취리 "생각 짧았고 죄송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