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어도어' 떠나나…하이브, 6%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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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신임 대표·이사진이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이브의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뉴시스 등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달 말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안을 안건으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상 하이브 CSO(전략 총괄)를 어도어 신임 대표로 선임하는 것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하이브는 해명자료를 내고 "어도어의 등기상 대표이사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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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신임 대표·이사진이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이브의 주가가 상승했다.
23일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브는 전날보다 1만1300원(6.05%) 오른 19만8100원을 기록했다.
이날 뉴시스 등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달 말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안을 안건으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이재상 하이브 CSO(전략 총괄)를 어도어 신임 대표로 선임하는 것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하이브는 해명자료를 내고 "어도어의 등기상 대표이사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했다. 이어 "이사 후보 3인의 역할과 범위, 조직 안정화와 지원 방안 등은 결정되는 대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석 기자 wls74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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