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바다의 날' 기념 대청소…연안 7개 시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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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바다 대청소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창원시, 통영시, 거제시, 사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등 남해안 연안 경남 7개 시·군이 참여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항·포구를 중심으로 바닷가 104곳을 청소한다.
경남도와 하동군은 오는 31일 하동군 노량항에서 바다헌장 선포를 기념하고 어린 고기 방류, 해안 정화 등을 하는 바다의 날 기념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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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바다의 날' 해양 쓰레기 청소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3/yonhap/20240523140348912ezvt.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바다 대청소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창원시, 통영시, 거제시, 사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등 남해안 연안 경남 7개 시·군이 참여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항·포구를 중심으로 바닷가 104곳을 청소한다.
7개 시·군 어촌마을과 어촌계는 책임구역을 정해 자율적으로 해변 쓰레기를 치운다.
기관·단체는 관광지, 섬을 중심으로 해변을 깨끗이 한다.
1996년 시작해 올해 29회째를 맞는 바다의 날은 국가기념일이다.
경남도와 하동군은 오는 31일 하동군 노량항에서 바다헌장 선포를 기념하고 어린 고기 방류, 해안 정화 등을 하는 바다의 날 기념식을 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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