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美양자컴퓨터 대부 고문 영입…“퀀티넘 기술이전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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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아이엠의 100% 자회사가 미국 양자컴퓨터 업계 대부로 꼽히는 퀀티넘의 벤카타라얄 슈레쉬 등재기술 이사를 고문으로 영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아이엠은 이달 초 100% 자회사인 아이엠첨단소재를 통해 퀀텀포트와 신규 사업 모색을 준비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실제 이날 아이엠첨단소재는 미국 양자컴퓨터 대부로 꼽히는 퀀티넘 소속 슈레쉬 이사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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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사 아이엠의 100% 자회사가 미국 양자컴퓨터 업계 대부로 꼽히는 퀀티넘의 벤카타라얄 슈레쉬 등재기술 이사를 고문으로 영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아이엠은 이달 초 100% 자회사인 아이엠첨단소재를 통해 퀀텀포트와 신규 사업 모색을 준비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실제 이날 아이엠첨단소재는 미국 양자컴퓨터 대부로 꼽히는 퀀티넘 소속 슈레쉬 이사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퀀티넘은 ‘허니웰 퀀텀 솔루션’과 ‘캠브리지 퀀텀 컴퓨팅’의 합병을 통해 2021년 창립된 양자 스타트업이다.
아이엠 관계자는 “퀀티넘은 아이온큐와 마찬가지로 이온 트랩 방식의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현재 H2라는 이름의 양자 컴퓨터를 통해 고객사들에게 양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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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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