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미 아이오와주, 시속 265km 토네이도로 마을 초토화

KBS 2024. 5. 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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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오와주에서 현지시간 21일 최대 풍속 265km의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이 토네이도에 차량이 휘말리면서 여성 운전자 1명이 숨졌고, 건물 파손 등이 잇따랐습니다.

아이오와주 당국은 구조대원들이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를 집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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