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51세에도 어울리는 테니스 스커트 청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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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박주미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이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이 광고하는 화장품을 들고 있는 박주미는 꾸밈 하나 없이, 일부러 잘 찍은 것도 아니며 보정 하나 없이 햇살에 상그럽게 미소 짓는 얼굴로 화장품을 들고 있을 뿐이다.
이날 박주미는 주름이 많이 진 테니스 스커트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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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주미에게 나이란 정녕 숫자에 불과한 것일까?
22일 박주미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이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이 광고하는 화장품을 들고 있는 박주미는 꾸밈 하나 없이, 일부러 잘 찍은 것도 아니며 보정 하나 없이 햇살에 상그럽게 미소 짓는 얼굴로 화장품을 들고 있을 뿐이다.

이날 박주미는 주름이 많이 진 테니스 스커트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이 박주미의 분위기 있으면서도 아름답고 청순한 얼굴을 돋보이게 할 뿐, 나이에 대한 생각은 전혀 들지 않게 한다.
다만 박주미의 나이는 51세. 아무리 요새 젊게 사는 세대라고 하지만 50대의 느낌이랑은 전혀 먼, 아무리 봐도 30대 언저리의 박주미로서는 지금 같은 착장은 그저 청순함 그 자체였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이렇게까지 나이를 안 먹을 줄 몰랐다", "진짜 분위기 있지 않나", "박주미 매력 대박이다", "젊었을 때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을 것"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연매출 1,300억에 달하는 기업을 운영하는 남편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박주미는 지난 2022년 '결혼 작사 이혼 작곡' 또 작년에는 '아씨두리안'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박주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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