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소속사, 민희진 '업무방해·명예훼손' 고소‥"표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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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민 대표는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빌리프랩의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공개 석상에서 '카피'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빌리프랩은 "민 대표 측이 제기한 표절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근거도 함께 사법 기관에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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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22/imbc/20240522170420417ppfx.jpg)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빌리프랩은 오늘(22) 입장문을 내고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일방적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끼치는 민희진 대표에 대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대표는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빌리프랩의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공개 석상에서 '카피'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빌리프랩은 "민 대표 측이 제기한 표절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근거도 함께 사법 기관에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아일릿 멤버들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하게 심각한 수준의 악플과 조롱,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음해성 공격을 멈추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임소정 기자(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culture/article/6600734_364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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