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첨단소재, 김유신 대표이사 선임
이종혜 기자 2024. 5. 22. 16:24
[서울=뉴시스]이종혜 기자 = 오성첨단소재는 이장원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유신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다만 이장원 대표이사는 사임 후 사내이사직 유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jh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성기 별세 항년 74…운명이 낳고 노력이 기른 국민배우
- 안성기 떠나기 전날…장남 안다빈이 남긴 조용한 추억
- '마두로 체포룩' 온라인서 품절 사태…37만원 나이키
- "남친 아이 아니라서"…약물 낙태 뒤 태아 뒷마당에 묻은 30대女
- "박나래 '주사이모', 대형 로펌 선임해 적극 대응 중"
- 휴대폰 대리점 대표가 몰래 고객 50여명 명의로 폰 개통
- 하희라 "남편 최수종이랑 뽀뽀 자주해…잠 잘 때 멋있어"
-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 때아닌 룰라 집안싸움…이상민, 신정환에 "돈 똑같이 받아"
-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충격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