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반려견들과 제주살이 시작 "이게 맞나? 언덕 상당해"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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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유이의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에 '유이ㅣ제주살이.. 이게 맞아?ㅣ스냅사진ㅣ새별오름ㅣ풀베개ㅣ사계해안ㅣ애견동반ㅣvlog '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이는 직접 운전해서 반려견들과 새별오름에 도착했고 "언덕이 상당한데? 이게 맞나"라며 "분명히 강아지랑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고내가 바보였나. 경사가 어마어마하다"라며 힘들게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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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유이의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에 '유이ㅣ제주살이.. 이게 맞아?ㅣ스냅사진ㅣ새별오름ㅣ풀베개ㅣ사계해안ㅣ애견동반ㅣvlog '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이가 반려견 3마리와 제주도로 떠나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유이는 "휴가를 보내려고 이렇게 제주도에 왔다. 이번에는 강아지들과 함께 왔기 때문에 함께 머무를 수 있는 펜션에 머무르게 됐다"며 "숙소 좋은 점이 강아지 전용 문이 있다. 애들이 밥을 먹고 문을 열어주면 밖에 나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유이는 직접 운전해서 반려견들과 새별오름에 도착했고 "언덕이 상당한데? 이게 맞나"라며 "분명히 강아지랑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고…내가 바보였나. 경사가 어마어마하다"라며 힘들게 올라갔다.
이어 유이는 "원래 오름이 이런 건가?"라며 경치를 감상 후 "이제 내려가야 할 것 같지 않냐"며 희망사항을 밝혔다. 이에 지나가던 행인은 "한참 더 올라가야 한다"고 말해 유이는 현실을 부정했다.
반려견들이 유이를 잡아끌자 유이는 "얘가 나 지금 끌어 주고 있다. 개 썰매 같은 느낌이야"라며 감동했다. 유이는 "강아지와 함께 새별오름에 오실 땐 각오를 단단히 하고 오시길 추천한다"고 전하며 내려왔다.
iMBC 유정민 | 사진 '유이처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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