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엄태웅 픽한 도트 미니스커트 “난 무조건”

권미성 2024. 5. 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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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무용가인 윤혜진이 배우 엄태웅과 달달한 부부 관계를 공개했다.

5월 21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뮤에트 쇼 참석을 위해 골라야 하는데 몇 번?"이라는 글과 함께 브랜드 쇼 참석을 위해 착장할 의상을 선택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본 남편 엄태웅은 "무조건 3번"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윤혜진은 "3번 오빠 한 명 같은데"라고 대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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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소셜미디어 캡처
사진=윤혜진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발레무용가인 윤혜진이 배우 엄태웅과 달달한 부부 관계를 공개했다.

5월 21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뮤에트 쇼 참석을 위해 골라야 하는데 몇 번?"이라는 글과 함께 브랜드 쇼 참석을 위해 착장할 의상을 선택해달라고 부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여러 옷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혜진은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들을 선보였다. 또 윤혜진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패션에서 깡마른 몸매로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이를 본 남편 엄태웅은 "무조건 3번"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윤혜진은 "3번 오빠 한 명 같은데"라고 대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엄태웅이 고른 것은 흰색 배경에 검은 도트 패턴의 상의와 치마에 큰 리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이후 6월에는 딸을 출산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윤혜진은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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