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김미혜·한주희 교수 ‘우수신진연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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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석대학교는 김미혜(한의예과)·한주희(약학과) 교수가 정부의 '2024년도 우수신진연구'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김미혜 교수는 2029년 3월 말까지 총 12억 4600여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네트워크 클러스터 기반 한국인 특이 다낭성난소증후군 오믹스 데이터 연계 한의치료법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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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김미혜(한의예과)·한주희(약학과) 교수가 정부의 ‘2024년도 우수신진연구’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9세 이하 또는 박사 취득 후 7년 이내의 대학 이공분야 전임교원 등 젊은 연구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김미혜 교수는 2029년 3월 말까지 총 12억 4600여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네트워크 클러스터 기반 한국인 특이 다낭성난소증후군 오믹스 데이터 연계 한의치료법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9억 9600여만 원을 지원받게 된 한주희 교수도 ‘열과 병원체 감염의 멀티데믹에 대한 선천 면역 조절자 발굴 및 조절 기전 연구’를 오는 2028년 3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석 산학협력단장은 “신진 연구자들이 최고 수준의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연구자와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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