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행사 얼마나 많았길래 “밴 2년마다 폐차, 7대 갈아치워” (장안의 화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5. 22.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5월 21일 첫 방송된 MBC '장안의 화제'에서는 이동식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 장윤정, 안정환, 김민경, 배정남, 이은지, 이현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팀을 이룬 장윤정, 김민경, 이현우는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 안정환 팀(안정환, 배정남, 이은지)을 기다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장안의 화제’ 캡처
MBC ‘장안의 화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5월 21일 첫 방송된 MBC '장안의 화제'에서는 이동식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 장윤정, 안정환, 김민경, 배정남, 이은지, 이현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팀을 이룬 장윤정, 김민경, 이현우는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 안정환 팀(안정환, 배정남, 이은지)을 기다렸다. 근처를 둘러보던 장윤정은 길가에 고이 주차된 대형 밴을 가리키며 "연예인 왔나 본데?"라며 궁금해했다.

김민경이 "언니 급은 돼야 이런 차 탈 수 있는 거 아니냐. 아무나 못 탄다"고 묻자 장윤정은 소매를 걷어 올리며 "데뷔해서 행사를 하도 많이 다니니까 2년에 한 번씩 폐차시켰다. 내가 저 차만 7대 갈아치운 사람이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진짜 멋진 언니"라고 감탄하던 김민경은 파스타집 등장에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장윤정은 "민경아 지금 아침 9시 반이야", 이현우는 "누나 아직 안 열었어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