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소속사, 민희진 고소..."표절 의혹 사실 아냐"
이경국 2024. 5. 22. 13:25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빌리프랩은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주고 있는 민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민 대표 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사법기관에 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적 자산에 대한 표절 여부는 개인의 왜곡된 해석이 아닌 합당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판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아일릿 멤버들이 심각한 악플과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음해성 공격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호중 연예계 영구 퇴출' KBS 청원 1천명 넘었다
- "백화점도 예외는 아니더라"...또 '비계 삼겹살' 논란
- '딱 한 잔만' 가능해진다...소주도 잔술 판매 [앵커리포트]
- '올해의 발명왕' 김용은 "자동차 급가속 사고, 이제 막아야죠"
- 난기류로 3분 만에 1,800미터 급강하...1명 사망·7명 중상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어...무기징역 무서워"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
- 지상군 없다던 트럼프...종착지는 '하르그 섬' 점령?
- 먹먹한 마지막 통화..."사랑한다고 전해줘"
- BTS 공연 26만 명 온다더니 '4만'...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