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전동 킥보드 역주행 사고…고등학생 2명 사상
김민지 2024. 5. 22. 11:18
[KBS 창원]지난 16일 밤 10시 반쯤 창원시 내서여고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무면허 상태로 전동 킥보드를 타던 고등학생 두 명이 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17살 박 모 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16살 송 모 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이 3차로로 달리던 중 1차로로 유턴해 역주행하면서, 승용차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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