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소속사, 민희진 고소..."표절 의혹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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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빌리프랩은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주고 있는 민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아일릿 멤버들이 심각한 악플과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음해성 공격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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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빌리프랩은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주고 있는 민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민 대표 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사법기관에 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적 자산에 대한 표절 여부는 개인의 왜곡된 해석이 아닌 합당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판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아일릿 멤버들이 심각한 악플과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다며, 음해성 공격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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