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美 '바이오 USA' 참가…"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홍효진 기자 2024. 5. 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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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가 내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 2024'(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OLX702A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인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후속 논의를 샌디에이고에서 이어갈 예정"이라며 "사업개발 실무진, 미국지사 연구소 임원과 함께 직접 대면으로 참석하는 만큼 큰 수확이 있기를 기대하고, 빠른 시일 내 추가 파트너링 달성으로 RNA(리보핵산) 간섭 치료제 분야에서 당사의 입지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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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가 내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 2024'(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기술이전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2만명 이상이 모이는 해당 업계 세계 최대 규모 행사다. 올릭스는 비대흉터 치료제 'OLX101A'와 탈모 치료제 'OLX104C', 건성·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MASH(대사이상지방간염)·비만 치료제 'OLX702A' 등 자사 주력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관련 글로벌 혹은 권역별 기술이전을 위해 협업사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OLX702A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인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후속 논의를 샌디에이고에서 이어갈 예정"이라며 "사업개발 실무진, 미국지사 연구소 임원과 함께 직접 대면으로 참석하는 만큼 큰 수확이 있기를 기대하고, 빠른 시일 내 추가 파트너링 달성으로 RNA(리보핵산) 간섭 치료제 분야에서 당사의 입지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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