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 9기 발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아카데미 9기 정규과정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게임아카데미 9기에 선발된 학생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과 강사진이 함께해 자리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넷마블문화재단 및 게임아카데미 소개와 게임아카데미 수료생들의 참가 후기를 비롯해 후배 기수들을 위한 질의응답 세션이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약 8개월간 정규과정 운영 통해 게임 개발 관련 교육 제공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아카데미 9기 정규과정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발대식은 지난 21일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넷마블게임아카데미'는 청소년을 선발하고 8개월의 정규과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게임아카데미 9기에 선발된 학생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과 강사진이 함께해 자리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이재홍 숭실대학교 교수, 김태규 인제대학교 교수, 김혜란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을 전했다.
이후 넷마블문화재단 및 게임아카데미 소개와 게임아카데미 수료생들의 참가 후기를 비롯해 후배 기수들을 위한 질의응답 세션이 진행됐다.
sos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