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중견기업 일자리 한 눈에"…중견련 '일자리 박람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국내 유일 중견기업 전용 채용 플랫폼으로 올해 8회차다.
중견련,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개막식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창출·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학재단·산업인력공단과 '일자리 창출·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국내 유일 중견기업 전용 채용 플랫폼으로 올해 8회차다. 올해 현장엔 △네패스 △하나머티리얼즈 △삼익THK 등 첨단산업 부문 100개 중견기업(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차 분야)이 참여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안덕근 산업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재희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사장, 김준구 미래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중견련,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개막식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창출·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중견련 관계자는 "일자리 박람회는 중견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열렸다"며 "지난해 기준 누적 533개 사, 구직자 3만3999명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업별 부스·현장 면접 부스 등 채용 부스를 총 120개로 확대했다"며 "참여기업 데이터베이스(DB)에 기반한 '인공지능(AI) 챗봇 추천', 기업의 장점을 소개한 '해시태그 부스'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중견련은 10월 대전에서 두 번째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좋은 일자리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편"이라며 "청년들이 가진 역량이 중견기업의 도약 원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