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 오후 경찰 소환
허경진 기자 2024. 5. 21. 13:22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늘(21일) 오후 경찰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9일 밤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차선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3시간 뒤 김씨 매니저는 김씨의 옷을 입고 경찰을 찾아 자신이 사고를 냈다고 허위 진술했습니다. 또 소속사 본부장은 김씨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하는 등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닉하려고 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김씨는 사고 발생 17시간 뒤인 다음날 오후 4시 30분쯤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음주 운전을 부인하던 김씨는 사고 열흘 만인 지난 19일 밤 음주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밤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차선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3시간 뒤 김씨 매니저는 김씨의 옷을 입고 경찰을 찾아 자신이 사고를 냈다고 허위 진술했습니다. 또 소속사 본부장은 김씨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하는 등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닉하려고 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김씨는 사고 발생 17시간 뒤인 다음날 오후 4시 30분쯤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음주 운전을 부인하던 김씨는 사고 열흘 만인 지난 19일 밤 음주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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