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혜리, 민낯 공개 “탄수화물 끊은지 4개월, 이런 피부는 처음”(혜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월 20일 공개된 채널 '혜리'에는 '쉬는 날에도 멈출 수 없는... 자기관리?!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월 20일 공개된 채널 '혜리'에는 '쉬는 날에도 멈출 수 없는... 자기관리?!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혜리는 "오늘은 오프를 보여드리는 날이다. 일어난지 얼마 안 됐는데 지금 세수도 안 한 상태다. 미쳤어. 피부가 너무 좋아. 제 인생에 이렇게 피부가 좋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지금 탄수화물 끊은 지 한 4개월 됐나? 세 달 쯤부터 피부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제가 원래 쉬는 날에는 막 사는데 작품을 앞두고 있을 때는 쉬는 날에도 관리를 한다"며 민낯을 공개했다.
물세안을 마친 혜리는 "이제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겠다. 보통은 배달은 먹는데 오늘은 건강하게 먹겠다"며 그릭요거트로 만든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빵, 다이어트 떡 등으로 배를 채웠다. 혜리는 다이어트 간식 택배를 뜯으며 "제가 원래 떡이랑 빵을 안 먹는다. 그런데 다이어트할 때 왜 이렇게 먹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다이어트 계속 해야 되나"라는 질문에는 "아쉽게도 해야 한다. 제가 목표를 정했다.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탄수화물을 절제하기로). 크리스마스 이브 때 비빔밥을 먹을 거다. 비빔밥, 당면이 너무 먹고 싶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지난 4월 개인 채널을 통해 3kg 감량에 성공해 54.1kg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정희 ♥6세 연하 연애하더니 파격 변신 “살아있길 잘했어”
- 알고보니 혼수상태, 송가인 소속사 대표 2년 피했다 “본인이 작곡하던가”(불후)
- 버닝썬 승리, 추악한 만행 또 터졌다…여성 강제로 끌고가며 손찌검 제스처
- “돼지같이 살쪄, X초딩” 뉴진스 맘 민희진, 뒤에선 자식 욕? 멤버 비하 의혹(뒤통령)
- 구혜선 “재산 많이 탕진‥집 없어” 주차장 차박 노숙 충격(우아한 인생)[어제TV]
- ‘이범수와 이혼 조정’ 이윤진 발리서 과감한 비키니 입고 평화로운 일상
- 핑크 윤아·화이트 한소희, 칸 홀린 드레스 여신들
- 이미도, 수영복 입고 뽐낸 건강미 “푸켓 휴가 막바지”
- 윤아, 프랑스 미녀들 기죽이는 미모[포토엔HD]
- 뉴진스 다니엘, 민희진vs하이브 분쟁 심경 “잠 잘 안와…지나갈 폭풍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