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인 줄‥60대 안 믿기는 민소매+청바지 핏
배효주 2024. 5. 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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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뉴진스를 연상시키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유한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에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영한 감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 16일생으로 올해 61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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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황신혜가 뉴진스를 연상시키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유한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에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영한 감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 16일생으로 올해 61세를 맞았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데뷔한 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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