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다 얼마야” 스페인 밤하늘에 나타난 녹색 유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밤하늘을 대낮같이 밝히는 대형 녹색 유성이 목격돼 화제다.
ESA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에서 "스페인 카세레스에 있는 ESA의 화구 카메라가 어젯밤에 놀라운 유성을 발견했다. 우리 행성방위청은 현재 물체의 크기와 궤적을 분석하여 물질이 표면에 도달할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SNS에서도 밤하늘이 대낮같이 밝아질 정도로 강한 녹색 빛을 뿜어내는 유성을 촬영한 영상이 쏟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밤하늘을 대낮같이 밝히는 대형 녹색 유성이 목격돼 화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대형 유성인 화구(火球)를 포착한 사진과 영상이 쏟아졌다.

ESA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에서 “스페인 카세레스에 있는 ESA의 화구 카메라가 어젯밤에 놀라운 유성을 발견했다. 우리 행성방위청은 현재 물체의 크기와 궤적을 분석하여 물질이 표면에 도달할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팰러사이트 운석은 매우 희귀해 ‘부르는 게 값’이다. 지난 2008년 미국 뉴욕 본햄 경매장에는 420kg 정도의 팰러사이트 일부가 경매 상품으로 올라와 약 200만달러(약 27억원)에 준하는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김혜선 (hyese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늬가 똑같은데?…김호중 ‘외투’로 갈아입은 매니저
- “배변 봉투에 ‘스팸 6개’ 담아 보내더라”…강형욱 추가 폭로 나왔다
- “모두가 절 죽였습니다”…끝내 ‘없던 일’ 되지 못한 그날 밤[그해 오늘]
- 女 후배 얼굴에 다른 몸을…서울대 ‘N번방’ 터졌다
- 대중 기만한 죄…김호중, 방송 퇴출에 위약금 폭탄 맞을 판
- 한달 40만원으로 역세권에?…공공임대주택 가보니[르포]
- 인도네시아 자매골퍼와 골프대결 나선 신태용 감독..수준급 실력에 '엄지척'
- 베트남 간 20대 한국인, 15세 소녀와 성매매…“7만원에 합의”
- KBS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논란 여파에 20일 긴급 결방
- 손흥민, '10-10'으로 유종의 미...성공적 시즌에도 팀성적은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