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KC 인증 의무'에 한목소리 비판…한동훈의 첫 메시지는 '민생'과 '차별화'

2024. 5. 20. 15:3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이종근 시사평론가, 김상일 정치평론가, 윤춘호 SBS 논설위원
--------------------------------------------

● 혼란 키운 '직구 금지령'

이종근 / 시사평론가
"국민에게 끼칠 영향 검토 없이 '직구 금지령' 정책 발표"
"한동훈, 비판받지 않으며 정부에 쓴소리 내는 이슈 선택"

김상일 / 정치평론가
"현장 목소리 듣지 않고 의욕만 앞선 설익은 탁상 정책"
"한동훈, 자숙한다던 말과 맥이 다른 모습…전당대회 앞두고 엉덩이 '들썩'"

윤춘호 / SBS 논설위원
"생활 밀착형 정책 결정은 신중한 접근 필요…실정 인정 발표엔 책임자 나왔어야"
"한동훈, 민생 이슈 언급…대통령과 거리 두기에 효과적인 방법"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