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예산 유명 디저트 맛집 ‘사과당’ 선보여

2024. 5. 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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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가 내달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예산 시장에서 유명한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애플파이 브랜드 '사과당'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사과당'은 국내산 사과를 사용해 충남 예산에서 시작해 오픈과 동시에 웨이팅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지역 맛집으로 유명하다.

사과당의 시그니쳐 메뉴인 사과파이는 144겹으로 이루어진 반달 모양 페스츄리 속에 사과 과육을 넣어 바삭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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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서 열려
신세계 센텀시티가 내달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예산 시장에서 유명한 디저트 맛집 애플파이 브랜드 ‘사과당’을 선보이는 가운데 직원들이 제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내달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예산 시장에서 유명한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애플파이 브랜드 ‘사과당’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사과당’은 국내산 사과를 사용해 충남 예산에서 시작해 오픈과 동시에 웨이팅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지역 맛집으로 유명하다.

사과당의 시그니쳐 메뉴인 사과파이는 144겹으로 이루어진 반달 모양 페스츄리 속에 사과 과육을 넣어 바삭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시그니처메뉴 외에도 우유크림 등 다양한 필링을 넣은 파이를 비롯해 담백함이 매력적인 스콘 파이도 함께 선보인다.

부산 | 김태현 기자 localbu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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