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대관람차 안 초밀착 목걸이 걸기…당도 최강 생일데이트(선재업고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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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과 김혜윤이 '빌런' 허형규와 맞닥뜨리기 전 마지막 생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선재가 직접 목걸이를 걸어주려 했지만 드라마처럼 되지 않아 끙끙댔고, 마침 대관람차가 지상으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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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이 ‘빌런’ 허형규와 맞닥뜨리기 전 마지막 생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방송된 담포리 여행에서 김혜윤이 목에 걸고 있던 목걸이의 비밀도 담겼다.
20일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13화 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의 놀이공원 데이트 에피소드가 선공개됐다. 앞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은 5월4일 솔의 생일을 맞이해 함께 놀이공원을 향했다. 솔이 어릴 때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마지막으로 왔던 추억이 담긴 곳으로 선재는 “우리 2023년에 다시 만나서 여기 또 오자”라고 말했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데이트 코스의 백미 대관람차에 오른다. 헐레벌떡 달려온 선재는 “엄청 뛰었어. 생일인데 촛불은 불어야지”라며 생일 케이크를 내밀었다.

공중에 뜬 조그마한 대관람차 안에서 선재는 2개의 초가 꽂힌 케이크에 불을 붙였고, 솔의 요청에 생일축하 노래도 불렀다. 솔은 “와, 류선재 생 라이브를 코앞에서 듣네”라며 행복해했다.
선재는 솔에게 “오른쪽 주머니에 손 넣어봐”라고 말했고, 솔은 원피스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있던 목걸이를 보곤 “너무 행복해 할 말을 잃었어”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선재가 직접 목걸이를 걸어주려 했지만 드라마처럼 되지 않아 끙끙댔고, 마침 대관람차가 지상으로 도착했다.
두 사람이 목걸이를 거느라 밀착한 걸 오해한 직원은 “제가 한 바퀴 서비스 더 드리겠다”라며 관람차 문을 다시 닫았고, 얼굴이 빨개진 솔은 손부채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미난 건 누리꾼들의 반응. 마치 슈퍼맨 엠블럼 같은 S자 목걸이에 “우리 선재 정말 수영밖에 몰랐구나” “선재…선물 고르는 안목 실화니? 솔이라서 냅다 S가 박힌 목걸이 고른 거야? 류선재 선물 셀프로 고르기 금지” “목걸이 보고 잉? 했는데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ㅋㅋㅋ 슈퍼맨 옷 이후에 저렇게 크고 솔직한 S는 처음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업튀’ 13화는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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