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가입 "보안·인증 확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비벨록스는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이하 협회)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는 유비벨록스 강정규 전무이사는 "당사는 칩플랫폼 기반 보안·인증 분야인 금융 및 통신 영역에서 오랜 기간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근래에는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되는 모든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며 "보안 및 인증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이 당사의 사업영역에 포함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유비벨록스는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이하 협회)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방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인 협회는 군내 보안업무 지원을 위해 출범한 단체다. 2023년 하반기에 발족한 협회는 군과 민간기업간 상호협력의 교량 및 플랫폼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한화시스템,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SKT국방사업단, AWS(Amazon Web Services)코리아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는 유비벨록스 강정규 전무이사는 “당사는 칩플랫폼 기반 보안·인증 분야인 금융 및 통신 영역에서 오랜 기간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근래에는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되는 모든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며 "보안 및 인증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이 당사의 사업영역에 포함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첨단 기술 발전이 보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고 국방 관련 분야의 보안성 강화는 필수적인 상황이다"라며 "군수품 관련 공급망에 대한 보안이나 군용장비와 소모품의 상호 인증을 위한 정품 인증 등은 당사의 기술력을 접목시킬 수 있는 최적의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비벨록스는 지난 14일 2024년 1·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9% 증가한 1233억원을 영업이익은 66억원을 기록했다.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 및 환경생활가전 사업 등을 기반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코리아로컬스마트카드(KLSC) 상용화를 통한 동사의 추가 성장 기회 및 맵플랫폼 계열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 상장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고 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타블로, '타진요' 트라우마 고백…"대중이 아버지 죽였다 느껴"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젖소부인' 한지일, 100억 쓸어담았지만…"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