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아파트 거래 비중 13년 만에 최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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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여파로 상대적으로 안전한 아파트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올해 1분기 주택 거래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거래 비중은 지난해 동기보다 1.6% 높아진 75.8%로, 1분기 기준 2011년 76.5% 이후 13년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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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여파로 상대적으로 안전한 아파트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올해 1분기 주택 거래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거래 비중은 지난해 동기보다 1.6% 높아진 75.8%로, 1분기 기준 2011년 76.5% 이후 13년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아파트 거래비중은 금리 인상 단행으로 아파트값이 급락한 2022년에 58.7%까지 떨어졌지만, 빌라 등에서 전세 사기가 부동산 시장을 강타한 지난해 다시 74.2%로 커졌습니다.
주택거래의 비중이 아파트로 쏠리면서 올해 1분기 전국의 비아파트 거래 비중은 24.2%로 떨어졌고, 이 가운데 다세대·연립의 비중은 14.9%에 머물렀습니다.
YTN 김기봉 (kg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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