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 부모들도 움직인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의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가 전문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은 민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을 앞둔 지난 14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강진석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의 부모는 강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 탄원서에는 민 대표와 함께하고 싶다는 취지가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의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가 전문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의 부모들은 민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을 앞둔 지난 14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강진석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의 부모는 강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 탄원서에는 민 대표와 함께하고 싶다는 취지가 담겼다.
앞서 멤버들의 부모는 이번 사태가 수면 위로 올라오기 이전 뉴진스와 하이브의 또 다른 걸그룹 아일릿의 콘셉트 유사성에 대해 항의하는 이메일을 하이브 경영진에 보낸 바 있다.
한편 오는 31일 하이브가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을 교체하려는 어도어 임시주주총회가 열린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동부, 대전 공장 화재 트라우마 상담 지원…산재보상대책반도 가동 - 대전일보
- 중수청법 국회 통과…수사·기소 분리,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 - 대전일보
- '尹 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조계획서 상정…22일 통과 예상 - 대전일보
- 여야,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애도…"사고 수습 총력" - 대전일보
- 정청래, 대전 화재공장서 "유가족에 깊은 위로… 최대한 지원할 것" - 대전일보
- 대전 車부품 제조공장 화재…피해 집중된 헬스 공간 ‘무허가’ 정황 - 대전일보
-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10명 사망 확인… 남은 실종자 수색 중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2차 사고 없도록 챙겨달라" - 대전일보
-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1명 사망… 남은 실종자 13명 - 대전일보
-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위치 동관 주차장으로 추정"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