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비로 하루 휴식, 애틀랜타 경기 우천 순연…20일 더블헤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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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29)이 비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순연됐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펼쳐지는 트루이스트 파크에는 경기 개시 시간이 지나고도 계속 비가 내리면서 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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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29)이 비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20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김하성은 이날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펼쳐지는 트루이스트 파크에는 경기 개시 시간이 지나고도 계속 비가 내리면서 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한편 올 시즌 팀이 치른 47경기에 모두 출전한 김하성은 47경기에 나와 타율 0.205(161타수 33안타) 5홈런 21타점 2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665를 기록 중이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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