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싹뚝 자른 단발에 청청 패션 그리고 민낯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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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이가 털털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유이는 자신의 계정에 놀랍도록 털털한 패션을 선보였다.
유이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앉아 뿔테 안경을 머리띠처럼 밀어 올린 채 핸드폰에 열중한 모습이다.
이어 유이는 "청청 패션으로 입어보았습니다"라면서 크로스 백에 무심한 포즈를 취하는 그에게서는 범접할 수 없는 멋스러움이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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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털털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유이는 자신의 계정에 놀랍도록 털털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때 극강의 다이어트를 하면서 너무나 마른 몸을 유지했었다는 그는 이제 건강 그 자체만을 생각하며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병행한다고 매체에서 밝힌 바 있다.
근래 유이는 싹뚝 자른 단발에 거의 민낯으로 편안한 차림을 고수하는데, 그에 따른 멋스러움은 따라올 자가 드물 것이다. 유이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앉아 뿔테 안경을 머리띠처럼 밀어 올린 채 핸드폰에 열중한 모습이다.

이어 유이는 "청청 패션으로 입어보았습니다"라면서 크로스 백에 무심한 포즈를 취하는 그에게서는 범접할 수 없는 멋스러움이 풍긴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서, 오히려 심플한 실버 귀걸이 하나가 그토록 무심한 멋을 또 한번 발휘한다.
네티즌들은 "유이가 이런 느낌도 내는구나", "너무 멋지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KBS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이효심 역할을 맡아 개인주의 현대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유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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