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수타 장인’ 만난 하하-영케이 ‘급흥분’ ‘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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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수타면을 직접 만드는 중국집을 만나자 흥분했다.
하하, 주우재, 박진주, 영케이는 '갓생' 음식을 찾아 나섰다.
영케이 역시 "수타면 만드는 데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놀랐다.
사장 부부는 "아들 이름이 하영이다. 하씨가 아니라"라며 하하를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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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수타면을 직접 만드는 중국집을 만나자 흥분했다.


5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갓생 특집’ 편이 펼쳐졌다.
하하, 주우재, 박진주, 영케이는 ‘갓생’ 음식을 찾아 나섰다. 네 사람이 찾아간 곳은 중국집이었다.
동네 깊숙이 들어선 중국집에 들어온 네 사람은 짜장면 등 음식을 주문했다. 영케이는 “평소 라면을 4개 먹고 많이 먹을 땐 7개다”라며 짜장면 곱빼기를 주문했다.
주문한 이후 자리에 앉던 하하는 “어!”라며 벌떡 일어섰다. 수타면을 제조하는 장인을 발견한 것이다.
영케이 역시 “수타면 만드는 데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놀랐다. 네 사람은 수타면 만드는 과정을 보려고 몰려들었다. 수타면을 만드는 사장의 전완근에 감탄하면서 면을 32가닥까지 뽑아내는 장면을 지켜봤다.
가게 사장은 “50년 동안 만들었고 가게는 30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76세라는 말에 놀란 하하는 “힘들지 않으시냐”라고 물었다. 사장은 “힘이 남아있어서 한다”라며 웃었다.
가게 이름 하영각의 뜻을 묻자 사장은 “아들 이름”이라고 말했다. 하하는 “저도 하씨다!”라며 벌떡 일어나 사장 부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장 부부는 “아들 이름이 하영이다. 하씨가 아니라”라며 하하를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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