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고 깡 있어" 뉴진스, 하이브 내홍 속 강철 멘탈..팬들 지킴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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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와 어도어 갈등 속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 및 어도어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감사에 돌입했다.
중간 감사 결과를 통해 민 대표와 어도어 이사진의 배임 증거를 확보했다며 하이브는 어도어 측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하지만 하이브는 이들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보고 민 대표 및 이사진 해임 등을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임시 주총) 안건으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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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민지는 18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 깡총깡총"이라며 "총은 장난인 거 알지? 사랑의 총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다니엘도 팬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지난 8일 "평소보다 좀 조용해서 걱정하는 버니즈들이 있더라. 걱정하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요즘 마음이 너무 무겁지만 버니즈분들을 위해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들도 많으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 및 어도어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감사에 돌입했다. 중간 감사 결과를 통해 민 대표와 어도어 이사진의 배임 증거를 확보했다며 하이브는 어도어 측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민 대표는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을 찬탈하려고 한 적 없다"라며 "난 월급 사장이고 의도도, 동기도 없다. 배임이 될 수도 없다"라고 배임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하이브는 이들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보고 민 대표 및 이사진 해임 등을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임시 주총) 안건으로 요청했다. 하이브는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어, 안건이 상정될 경우 민 대표는 해임 수순을 밟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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