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신채경 그 자체” 안유진, 만화 찢고 나왔다..상큼함의 의인화
박하영 2024. 5. 18. 19:18

[OSEN=박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만찢녀 미모를 발산했다.
18일 안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자두채경”이라며 만화 속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블랙 케이프 블라우스에 실버 헤어밴드를 착용, 핑크색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헤어스타일 역시 만화 ‘궁’ 주인공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뽐낸 안유진의 모습에 팬들은 “갈수록 점점 더 이뻐지는 안유진”, “안댕댕이 미쵸미쵸”, “신채경 그 자체”, “상큼함을 사람으로 만든다면 그건 안유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새 앨범 ‘아이브 스위치’로 컴백, 타이틀곡 ‘해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안유진은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tvN 새 예능 ‘지락이의 뛰뛰빵빵’에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안유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