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우린 생각보다 단단…깡 있는 토끼들" 팬들 안심시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어도어 사태'로 혼란스러울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 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고 밝혔다.
혼란 속에서도 뉴진스는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어도어 사태'로 혼란스러울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 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라며 "깡총깡총. 총은 장난인 거 알지? 사랑의 총알"이라고 덧붙였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 전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민희진 대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뉴진스는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제출, 민 대표에게 힘을 실은 것으로 전해졌다.
혼란 속에서도 뉴진스는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내달 21일에는 일본에서 데뷔 싱글 '슈퍼 내추럴'을 발표하고 26일부터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소은 기자 luckyss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호중, 유흥주점 가기 전 이미 음주?…일행과 식당서 소주 5병 주문 - 머니투데이
- 영업시간 지나 식사 내줬더니…'피식대학 폭격' 백반집 "문 닫을까 해" - 머니투데이
- "김호중, 음주 판단"…3시간여 머무른 유흥업소 압수수색 - 머니투데이
- 고현정 "도쿄에서 신혼생활…혼자인 시간 많았다" 회상 - 머니투데이
- "후련 할 줄 알았는데"…'이혼' 서유리, SNS에 '빙산의 일각' - 머니투데이
-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 머스크 선언…삼성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 머니투데이
- [속보]北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무자비한 대가 치를 것" - 머니투데이
- '친딸 성폭행' 그놈, 출소 1년만 또…동거녀 11살 장애 딸에 몹쓸 짓 - 머니투데이
- "할머니 틀니 좀" 울먹인 중학생 도운 의사...5년 뒤 감동 '눈물 펑펑'[오따뉴] - 머니투데이
- 트럼프 "합의 가능성 커" 발전소 폭격 닷새 유예…이란 "대화無"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