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우린 생각보다 단단…깡 있는 토끼들" 팬들 안심시켜

이소은 기자 2024. 5. 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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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어도어 사태'로 혼란스러울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 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고 밝혔다.

혼란 속에서도 뉴진스는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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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가 서울 성동구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어도어 사태'로 혼란스러울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민지는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 해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라고 내가 말했지?"라며 "깡총깡총. 총은 장난인 거 알지? 사랑의 총알"이라고 덧붙였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 전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민희진 대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뉴진스는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제출, 민 대표에게 힘을 실은 것으로 전해졌다.

혼란 속에서도 뉴진스는 오는 24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내달 21일에는 일본에서 데뷔 싱글 '슈퍼 내추럴'을 발표하고 26일부터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소은 기자 luckyss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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