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네슈측 "韓대표팀 감독 합의? 현지 언론 보도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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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뇰 귀네슈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합의했다는 튀르키예 언론의 보도에 대해 국내 대리인 측이 반박했다.
한 튀르키예 매체는 18일(한국시간) "귀네슈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3년 계약을 맺고 한국 대표팀 감독직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귀네슈 감독 측은 스포츠한국을 통해 "아직 대한축구협회와 얘기한 바 없다. 사실 무근"이라며 튀르키예 언론 보도에 대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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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세뇰 귀네슈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합의했다는 튀르키예 언론의 보도에 대해 국내 대리인 측이 반박했다.
한 튀르키예 매체는 18일(한국시간) "귀네슈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3년 계약을 맺고 한국 대표팀 감독직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귀네슈 감독 측은 스포츠한국을 통해 "아직 대한축구협회와 얘기한 바 없다. 사실 무근"이라며 튀르키예 언론 보도에 대해 답했다.
그럼에도 귀네슈 감독이 유력 후보인 것은 변함없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 알려졌던 제시 마치 감독이 캐나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갔고 헤수스 카사스 감독도 이라크 대표팀에 잔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 후보들과의 협상에서 대한축구협회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이 실패를 거듭하면서 이제 3주앞으로 다가온 싱가포르(원정)-중국(홈)과의 6월 A매치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은 혼란에 놓여있는 상황.
다시 9월 A매치까지 미루며 새감독을 물색할수도 있지만 결국 기존 협상 채널을 그대로 이어간다면 한국 대표팀 직을 강력히 희망하는 귀네슈 감독이 가장 유력해보인다. 귀네슈는 2002 한일월드컵에서 튀르키예를 이끌고 3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냈고 이후 터키 명문 베식타스, 트라브존스포르 등의 감독을 지냈다. FC서울 감독도 지내 기성용, 이청용 등을 지도한 바 있는 '지한파' 감독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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