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5인, 민희진 대표 지지 선언 탄원서 제출

이민지 2024. 5. 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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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위해 나섰다.

5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마쉬 다니엘, 김민지, 팜하니, 강해린, 이혜인은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민희진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하이브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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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위해 나섰다.

5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마쉬 다니엘, 김민지, 팜하니, 강해린, 이혜인은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민희진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하이브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이 진행됐다.

이날 심문기일에서 양측은 뉴진스를 둘러싸고 팽팽한 입장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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