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 잘 아는 송혜교, 삼성동 단독주택 완공

이민지 2024. 5. 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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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지은 새 단독주택이 완공됐다.

최근 비즈한국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송혜교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현대발라타운에 지은 단독주택이 완공괬다.

송혜교는 강남구청에 건축물 소유권 취득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2015년 91억5,000만원에 단독주택을 매입한 후 2022년 철거하고 새 집을 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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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송혜교가 지은 새 단독주택이 완공됐다.

최근 비즈한국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송혜교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현대발라타운에 지은 단독주택이 완공괬다.

송혜교는 강남구청에 건축물 소유권 취득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독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물연면적이 690㎡(209평), ​대지면적은 581.6㎡​(176평)다.

송혜교는 2015년 91억5,000만원에 단독주택을 매입한 후 2022년 철거하고 새 집을 짓기 시작했다. 새로 지으면서 60평 이상 면적을 넓혔으며 담장도 높여 사생활 보호에 신경 썼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의 두 번째 이야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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