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위하준 현실 로맨스 그린다…'졸업' OST '나우 앤 덴' 공개

김원겸 기자 2024. 5. 18. 0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졸업'이 정려원, 위하준의 현실 로맨스를 표현할 새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극본 박경화, 연출 안판석) 측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OST인 더 레스트리스 에이지의 '나우 앤 덴'을 발매한다.

더 레스트리스 에이지는 첫 번째 OST에 이어 '졸업' OST 전곡을 모두 부른다고 알려져 향후 발매될 곡들에 대한 관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졸업' OST 파트2 '나우 앤 덴'이 19일 공개된다.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N ‘졸업’이 정려원, 위하준의 현실 로맨스를 표현할 새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극본 박경화, 연출 안판석) 측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OST인 더 레스트리스 에이지의 '나우 앤 덴'을 발매한다.

'나우 앤 덴'(Now and Then)은 스타 강사 서혜진(정려원)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제자 이준호(위하준)의 서사를 그린 곡이다. 사제지간이었던 과거와 동료 강사로 만난 현재를 표현하며 달콤한 로맨스에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곡의 가창은 키보디스트 윌 브라이언트, 드러머 리 팔코, 베이시스트 브랜든 모리슨으로 구성된 뉴욕 허드슨 출신의 3인조 밴드 더 레스트리스 에이지(The Restless Age)가 맡았다. 더 레스트리스 에이지는 첫 번째 OST에 이어 ‘졸업’ OST 전곡을 모두 부른다고 알려져 향후 발매될 곡들에 대한 관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졸업’은 스타 강사 서혜진과 신입 강사로 나타난 발칙한 제자 이준호의 설레고도 달콤한 미드나이트 로맨스를 그리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