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코로나19 양성판정에 재택근무…시장엔 영향 없어
김상윤 2024. 5. 18.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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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연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이 전날 늦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파월 의장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다른 사람과 떨어져 재택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다음 달 11∼12일 예정돼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확진이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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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FOMC 11~12일..정책 결정에 문제 없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사진=AFP)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연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이 전날 늦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파월 의장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다른 사람과 떨어져 재택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71세인 파월은 지난해 1월에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다음 달 11∼12일 예정돼 파월 의장의 코로나19 확진이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파월 의장의 확진 소식 이후 금융 시장에서 별 다른 반응은 없는 상황이다.
김상윤 (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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