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5월 17일 뉴스투나잇
■ 북, 탄도 미사일 발사…25일만에 무력 도발
북한이 오늘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중국과 러시아가 정상회담에서 대북 지지를 재확인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습니다.
■ 민희진 "권리침해" vs 하이브 "자격 없어"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대표 민희진 씨가 하이브의 의결권을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양측은 걸그룹의 뉴진스 카피 의혹과 무속인 경영 논란 등을 꺼내들며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 윤대통령 "R&D 예타 전면 폐지…투자 확충"
윤석열 대통령이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 전면 폐지를 언급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투자 규모를 대폭 확충하라"고 말했습니다.
■ 오동운 "딸 아파트 마련해준다는 소박한 생각"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딸에게 부동산을 편법 증여한 의혹 등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불법적인 행위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호중 내일 창원 공연 진행"…첫 공식 석상
뺑소니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가 내일 창원에서 열리는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입건된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는 자리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립니다.
#탄도미사일 #민희진 #하이브 #윤대통령 #오동운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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