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뉴진스 혜인 발등 부상에 “상처 딛고 일어날 것”(‘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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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뉴진스 막내 혜인의 부상을 걱정했다.
박명수는 멤버들을 소개하던 중 "우리 막내 어딨나"라며 발등 부상으로 불참한 혜인을 언급했다.
지난 8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혜인이 발등 부상으로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활동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혜인은 연습 도중 부상으로 발등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고 현재 회복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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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뉴진스 세 번째 출연권 따낸 애비진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는 뉴진스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멤버들을 소개하던 중 “우리 막내 어딨나”라며 발등 부상으로 불참한 혜인을 언급했다. 이어 “안타깝게도 막내가 발등을 다쳤다. 그래도 젊은 나이니까 금방 나을 거다. 상처를 딛고 금방 일어날 거다. 나는 뼈가 안 붙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은 “사실 혜인이도 명수 님을 보고 싶어했다”며 혜인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박명수는 “모든 분들이 완전체를 보고 싶을 텐데 혜인이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혜인은 곧바로 전화를 받았고 박명수는 “혜인이가 못 와서 마음이 안 좋았다. 빨리 완쾌하고 나중에 같이 보자”며 “멤버들이 세 번째로 나와 준다고 각서를 써준다고 했다. 너는 사인만 하면 된다”고 쾌유를 빌었다.
이에 혜인은 “제가 못 나갔는데 언니들이 재밌게 잘 했을지 모르겠다. 재미 없어도 끝까지 봐달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지난 8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혜인이 발등 부상으로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활동에 불참한다고 전했다. 혜인은 연습 도중 부상으로 발등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고 현재 회복에 전념 중이다.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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