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는 ‘음반 밀어내기’ 해당 안돼”[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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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이 "뉴진스 사례는 음반 밀어내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냈다.
어도어 측은 5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회사가 반품조건부 사입을 하도록 하거나 유통사의 팬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초동판매량을 부풀리는 것을 밀어내기로 볼 때, 하이브의 주장과 달리 뉴진스의 2nd EP 'Get Up'의 사례는 밀어내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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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어도어 측이 "뉴진스 사례는 음반 밀어내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냈다.
어도어 측은 5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회사가 반품조건부 사입을 하도록 하거나 유통사의 팬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초동판매량을 부풀리는 것을 밀어내기로 볼 때, 하이브의 주장과 달리 뉴진스의 2nd EP 'Get Up'의 사례는 밀어내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유통사 UMJ는 수요예측 및 협의를 통해 15만장을 사입하였으며, 여기에는 반품 조건이 붙지 않아 밀어낸 것으로 볼 수 없다"며 "또한 8월 20일에 추가로 진행한 팬사인회는 초동기간이 지나고 진행한 것으로 초동 물량과는 무관한 팬사인회"라고 말했다.
이날 하이브는 일명 '음반 밀어내기'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은 음반 밀어내기를 하지 않는다. 민희진 대표는 그동안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량이 발표되고 나면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해왔다"면서 "어도어 역시 뉴진스 2nd EP ‘Get Up’ 발매 당시 시장 상황을 낙관해 음반을 350만 장 제작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현재 당사에는 무려 161만 장의 재고가 남아있다. 민 대표는 당사에 보낸 입장을 통해 밀어내기를 '발매 일주일간의 판매량, 즉, 초동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부풀리기 위하여 유통사나 해외 자회사를 이용하여 대량의 주문을 넣거나 팬 이벤트 등을 급조하여 판매량을 부풀리는 부당행위를 뜻한다'라고 정의했다. 이 정의는 상기 언급한 뉴진스의 2nd EP ‘Get Up’ 판매 활동이 밀어내기에 해당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같은 활동은 영업의 판촉행위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뉴진스가 하면 정당하고, 다른 아티스트가 하면 밀어내기 행위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는 입장을 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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