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뉴진스 혜인 부상에 “젊으니까 금방 상처 딛고 일어날 것”(할명수)
배효주 2024. 5. 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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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뉴진스 혜인의 발등 부상 완쾌를 빌었다.
발등 부상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혜인을 제외한 4명의 멤버가 출연한 가운데, 박명수는 "막내 어딨냐"면서도 "발등을 다쳤다면서? 젊은 나이니까 금방 상처 딛고 일어날 거다. 나 같으면 뼈가 안 붙는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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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명수가 뉴진스 혜인의 발등 부상 완쾌를 빌었다.
5월 17일 채널 '할명수'를 통해 뉴진스와 박명수가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발등 부상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혜인을 제외한 4명의 멤버가 출연한 가운데, 박명수는 "막내 어딨냐"면서도 "발등을 다쳤다면서? 젊은 나이니까 금방 상처 딛고 일어날 거다. 나 같으면 뼈가 안 붙는다"고 농담했다.
"전화 연결을 할까 생각했다"는 다니엘의 말에 박명수는 "목소리라도 들을 수 없을까?"라 반응했고, 실제 혜인과 전화 연결이 성사되자 박명수는 "혜인이가 안 와서 마음이 안 좋다"며 "제가 마음에 안 드셨나"라 놀려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빨리 완쾌하고 나중에 같이 보자"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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