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드디어 주제 파악했다…소속사 “팬미팅 1회차 추가 확정”

황혜진 2024. 5. 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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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더 많은 팬들과 만난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김지원은 앞서 확정했던 6월 22일 오후 5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 팬미팅에 이어 23일 오후 4시에도 같은 장소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당초 김지원은 6월 22일 하루 팬미팅을 열 계획이었다.

'BE MY ONE'(비 마이 원)은 김지원이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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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원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더 많은 팬들과 만난다.

김지원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5월 17일 공식 계정을 통해 "2024 KIM JI WON 1ST FANMEETING 'BE MY ONE' 1회차 추가 확정"이라고 알렸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김지원은 앞서 확정했던 6월 22일 오후 5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 팬미팅에 이어 23일 오후 4시에도 같은 장소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티켓 예매는 5월 2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당초 김지원은 6월 22일 하루 팬미팅을 열 계획이었다. 최초 공지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방영 이후 주인공 김지원의 국내외 위상이 한층 달라진 시점에서 해당 공연장 규모는 너무 작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주제 파악을 해 달라는 애정 어린 요청이 이어졌다.

'BE MY ONE'(비 마이 원)은 김지원이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김지원과 팬이 서로의 하나가 돼 주자'라는 따뜻한 의미를 품고 있다.

김지원은 처음 팬들과 가까이서 마주하는 만큼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전언.

김지원은 국내 팬미팅에 이어 7월 7일 일본 오사카, 7월 10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연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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