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운명의 날'…가처분 심문

조택수 기자 2024. 5. 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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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오늘 오전 아이돌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심문이 열립니다. 하이브는 민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시켜 경영권을 빼앗으려 한다고 주장했고 민 대표는 강하게 반박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민 대표의 해임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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