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복합센터 문 열어
조근영 2024. 5. 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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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은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복합센터가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이 운영되고, 용기를 가져와서 필요한 물품을 담아가거나 중고 물품을 공유할 수도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자원순환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미디어파사드 등 체험교육장도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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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식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17/yonhap/20240517092058133prnq.jpg)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복합센터가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남읍 해리에 연면적 1천274㎡,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된 센터는 재활용품 교환, 리필샵, 재활용품 나눔, 공유물품 대여, 교육시설 등을 갖췄다.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이 운영되고, 용기를 가져와서 필요한 물품을 담아가거나 중고 물품을 공유할 수도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자원순환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미디어파사드 등 체험교육장도 조성됐다.
명현관 군수는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1번지 해남의 환경가치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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