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재판

한연희 2024. 5. 17. 0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회사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막기 위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이 오늘 오전 10시 25분 열립니다.

오전 10시에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140억 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의 항소심 결과가 나옵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 이대준 씨가 북한군에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등의 스물세 번째 재판 역시, 오전 10시부터 열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민희진, 하이브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1차 심문기일

모회사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막기 위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첫 심문 기일이 오늘 오전 10시 25분 열립니다.

민 대표는 소속 가수 뉴진스의 컴백 일정으로 법원에는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 박수홍 친형 횡령 사건 항소심 1차 공판기일

오후 3시 10분에는 방송인 박수홍 씨에게서 출연료 등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과 형수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열립니다.

앞서 1심은 친형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형수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한진그룹 총수 일가, 140억 원 규모 증여세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기일

오전 10시에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140억 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의 항소심 결과가 나옵니다.

1심 법원은 총수 일가의 패소로 판단했는데, 결과가 뒤집힐지 주목됩니다.

◇ '서해 피격 사건' 23차 공판기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 이대준 씨가 북한군에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 등의 스물세 번째 재판 역시, 오전 10시부터 열립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