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승무원 시절 강동원 탑승, 괜히 앞에서 얼쩡거려”(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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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승무원 시절을 회상했다.
5월 16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김지영, 영원히 함께 비행하고 싶은 하트시그널 역대 최고 아웃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김지영이 출연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 당시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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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승무원 시절을 회상했다.
5월 16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김지영, 영원히 함께 비행하고 싶은 하트시그널 역대 최고 아웃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김지영이 출연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 당시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김지영은 승무원 시절 플러팅을 많이 당했다며 "명함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명함으로 연락을 드린 적은 없지만, 우연히 관광지에서 만나서 연락을 하게 된 적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지영은 "좋아하는 연예인이 타면 한 번 더 얼쩡거리긴 했다. 쪽지를 드리거나 그런 건 없었다"며 "강동원 씨가 탔을 때 너무 잘생겼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시 제가 너무 주니어였다. 원래 주니어는 앞에서 근무 못한다. 꼬리에서 놀던 때였다"며 "괜히 가서 막 얼쩡거리고 구경하고 그랬다. 거기에서 그쳤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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